[광역버스 입석금지 D-2]222대 증차발표, 실제 증차 대수는 137대 불과"입석 승차 막을 것"…출근 대란 불가피전문가들 "증차 대책 홍보말고 전철 이용 권장해야"고속화도로 운행 광역버스의 좌석제 전면시행을 이틀 앞둔 14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시민들이 정류장으로 들어오는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지방자치단체 등은 직행좌석버스 62개 노선에 222대의 버스를 투입해 배차간격을 줄여 입석 논란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2014.7.1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기사[광역버스 입석금지 D-2] "좌석 채우면 그냥 지나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