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제시한 최후통첩일에 정부-코레일은 강경 일변도업계 "노사정 대화채널 회복해야" 목소리 높아철도파업이 9일째를 맞으며 시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최연혜 코레일 사장이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겨 있다. 2013.12.1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전국철도노조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 앞에서 철도파업 승리 권역별 결의대회를 열고 파업승리를 다짐하는 몸짓을 하고 있다. 2013.12.17/뉴스1 © News1 정회성 기자관련 키워드철도파업국토부코레일철도노조관련 기사13년 만에 코레일·SR 통합 본격화…파업 대응·운임 개편 변수코레일·SR 통합 속도… 필수 운행률 상향 검토, 파업 리스크 대응강희업 국토차관 "철도파업 대비 국민불편 최소화…철저한 대응"철도노조 23일 총파업 예고…"울산 열차 운행률 최대 40% 감소"철도노조 또 총파업 예고…물밑 협상 속 극적 합의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