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장기화로 물류대란 우려·정치 이슈화 견제철도 노사 양쪽 모두 "국민들 불편 참아달라" 호소일주일째 철도파업이 이어진 15일 오후 서울역 승강장 앞으로 KTX열차가 출발을 기다리고 있다. 코레일은 17일부터 KTX운행 횟수를 하루평균 24회 줄여 주중은 200회에서 176회, 주말은 232회에서 208회로 각각 감축운행 한다고 밝혔다.2013.12.15/뉴스1 © News1 최영호 기자관련 키워드최연혜코레일파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