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세대 흔들 안철수 움직임도 관건제18대 대통령 선출을 위한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7일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왼쪽)와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가 각각 충청지역과 부산,경남지역을 첫 유세지로 찾아 유권자들의 표심을 호소하고 있다. 2012.11.27/뉴스1 © News1 이종덕,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문재인안철수관련 기사안철수 "한중 정담회담, 앙꼬 없는 찐빵…북핵 문제 뒷전"명창환 전 부지사 여수시장 출마…역대 전남 부단체장 성적표는?정동영 "평화적 두 국가론, 정부 입장으로 확정될 것"(종합2보)'두 국가론' 놓고 충돌…국힘 "헌법 위배" 정동영 "잠정적 특수관계"[인터뷰 전문]박용진 "법사위 난장판, '초선 가만있어'만 안 했어도 승자는 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