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과 단일화 일정 비슷한 상황, 관건은 25일 단일후보등록여부안철수 무소속 대선 후보와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가 4일 오전 전라북도 익산시 신용동 원불교 중앙총부 반백년기념관에서 열린 원불교 제14대 종법사 취임식에 참석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안 후보는 지난 2일 제주를 방문한 자리에서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를 포함한 친노 세력을 직접 겨냥해 관련 키워드문재인안철수관련 기사안철수 "한중 정담회담, 앙꼬 없는 찐빵…북핵 문제 뒷전"명창환 전 부지사 여수시장 출마…역대 전남 부단체장 성적표는?정동영 "평화적 두 국가론, 정부 입장으로 확정될 것"(종합2보)'두 국가론' 놓고 충돌…국힘 "헌법 위배" 정동영 "잠정적 특수관계"[인터뷰 전문]박용진 "법사위 난장판, '초선 가만있어'만 안 했어도 승자는 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