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상권 보호를 위해 힐링방문을 나선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가 26일 오후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 시민 출자금으로 운영되는 협동조합 카페인 '만만한카페'를 방문, 골목상권 영세상인들을 만나 현상황과 대책 등에 대해 이야기나누고 있다.2012.9.2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문재인안철수박근혜진성준관련 기사'압승 또는 완패'…서울시장 선거 3연속 25개 자치구 '싹쓸이' 뚜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