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대의원 현장투표·개표 강행키로25일 제주시 오라동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민주통합당 제 18대 대통령후보선출을위한 제주 경선에 서 1위를 차지한 문재인 후보가 환호하는 대의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문 후보는 총 유효투표수 2만102표 가운데 1만2023표를 얻어 과반이 넘는 59.8%라는 압도적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2012.8.25/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문재인손학규김두관정세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