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가정·고립은둔 등 당사자 참여…부처 칸막이 넘는 통합지원 필요성 제기ⓒ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외연확장 본격화…홍준표 오찬에 '비명·보수' 동시 끌어안기李 "호르무즈 항행 자유 실질 기여"…'다국적군' 참여 기정사실화(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