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몇 달 치 여유 분량"…쓰레기봉투 대란 가능성 일축"보유세, 최후의 수단…현재 검토 지시 내려간 상태는 아냐"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이 22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정부 인사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3.22 ⓒ 뉴스1 이재명 기자임윤지 기자 "더 기다리게 할 순 없다"…7년째 논의 멈춘 '미프진' 총대 멘 韓총리李대통령, '국보법 폐지 무산' 빗대 유시민 직격…"말은 좋으나 과한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