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몇 달 치 여유 분량"…쓰레기봉투 대란 가능성 일축"보유세, 최후의 수단…현재 검토 지시 내려간 상태는 아냐"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이 22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정부 인사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3.22 ⓒ 뉴스1 이재명 기자임윤지 기자 김용범 "경제안보는 생존 문제…에너지·공급망 관리 국가 역할 강화"李대통령 "KF-21 양산으로 자주국방 위용…우리 힘 영공 수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