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열정과 투혼, 장애인 체육의 귀한 자산 될 것"김윤지가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20㎞ 인터벌 스타트 좌식에서 결승선을 통과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5 ⓒ 뉴스1한재준 기자 韓·중앙아 5개국 '서울선언'으로 新실크로드 연다…핵심광물 협력 강화(종합2보)金여사 우즈벡·키르기스 영부인 초청해 韓 전통문화 체험…"우정 돈독해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