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치부심 끝에 거머쥔 메달…자랑스럽다"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파라 스노보드 파크 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스노보드 남자 크로스에 출전한 이제혁이 동메달을 확보한 후 환호하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9 ⓒ 뉴스1한재준 기자 중동사태 장기화 조짐에 추경 띄운 靑…국채발행 없이 '10조+α' 전망李대통령 "담합 등 불법 엄중 제재…부당이익 그 이상 반환하게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