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잘 기념비 헌화로 첫 일정…정상회담·MOU·공동언론발표 예정아세안 시장 공략 기반 다지기…정상 간 '중동 사태' 논의 가능성이재명 대통령과 페르디난드 로무알데즈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이 지난해 10월 경북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한-필리핀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31 ⓒ 뉴스1 허경 기자김근욱 기자 李, 청년재단 오창석 대표 공개 칭찬…"지방균형발전, 국가 존망의 문제"안중근 최후의 식사 '하얼빈 꿔바로우' 靑 특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