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문화의 힘"…설 명절 휴식 중 첫 외부일정강훈식 비서실장은 '고향친구' 류승완 '휴민트' 관람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해 9월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부산국제영화제 공식상영작 '극장의 시간들' 관람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20 ⓒ 뉴스1 허경 기자심언기 기자 강훈식 "고향 친구 영화 '휴민트' 관람…계속 진화하는 류승완에 자극"김용범 "AI지능 금방 복제, 전기는 안돼…전력망 국가 핵심 인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