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 뚫은 코스피, 5500선 안착…청와대도 "상승 여력 충분"'썩은 상품 정리' '주가조작 패가망신'…정상화 강조하는 李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500포인트를 돌파 마감한 1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67.78p(3.13%) 상승한 5,522.27에 마감했다. 2026.2.12 ⓒ 뉴스1 이호윤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코스피청와대주식이재명대통령국내청와대주가조작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경상북도가 지방시대 주역으로…정부가 도전·혁신 뒷받침"李대통령 "강력범죄에 전쟁 선포"…'가석방 없는 무기형' 도입(종합)관련 기사국힘 "증시 혼란 '李정부 비정상적 정책' 탓…카지노 도박장 만들어"국힘 "국민연금 리밸런싱 회의록 공개해야…무엇을 숨기나""최악의 실패vs가만있어야 했나"…레버리지 ETF 국감 격돌(종합)단일 레버리지는 누구 책임?…국감 호출에 긴장하는 증권사인사청문 '슈퍼위크', 美 연준 금리 올리나…이번 주(14~18일) 주요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