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 뚫은 코스피, 5500선 안착…청와대도 "상승 여력 충분"'썩은 상품 정리' '주가조작 패가망신'…정상화 강조하는 李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500포인트를 돌파 마감한 1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67.78p(3.13%) 상승한 5,522.27에 마감했다. 2026.2.12 ⓒ 뉴스1 이호윤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코스피청와대주식이재명대통령국내청와대주가조작김근욱 기자 '오찬 파행' 딛고 54일 만에 재회할 李-장동혁…'추경·개헌' 논의 전망마크롱 '영화산업 정상회의' 깜짝제안…李대통령 흔쾌히 수락한 이유관련 기사김용범 "환율 급등, 위기 아닌 수급 충격…기존 밴드 회귀 가능"청와대 간 증권맨들 '1만피 시대' 언급…자본시장 선진화 판 깔았다센터장들 "코스피 '1만 포인트' 가능…중복상장 막고 일반주주 보호"李대통령, 증권사 대표들 만난다…거래소 개혁·주주가치 높이기 '주목'李대통령 지지도 58.2%…민주 48.1% 국힘 32.4% [리얼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