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 뚫은 코스피, 5500선 안착…청와대도 "상승 여력 충분"'썩은 상품 정리' '주가조작 패가망식'…정상화 강조하는 李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500포인트를 돌파 마감한 1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67.78p(3.13%) 상승한 5,522.27에 마감했다. 2026.2.12 ⓒ 뉴스1 이호윤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코스피청와대주식이재명대통령국내청와대주가조작김근욱 기자 靑수어통역사 박지연 "차별받지 않는 세상 꿈꿔…李대통령, 농맹인 만나주길"李대통령, '위례신도시→윗 어르신' 변조…"황당한 증거조작 사례중 하나"관련 기사李대통령 1.4%p↑ 54.5%…'韓 제명' 국힘 2.5%p↓ 37% [리얼미터]'선명성' 택한 정청래 6개월…개혁 고삐 속 '합당·지선' 연임 시험대李대통령 "부동산 정상화, 5000피보다 쉬워…이번이 마지막 기회될 것"국힘, 정부 고위직 재산공개에 "코리아 디스카운트 주범"李대통령 "우주인 쳐들어 오면 힘 합쳐야"…野에 초당적 협력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