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렬 국무조정실장. 2026.1.28 ⓒ 뉴스1 임세영 기자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강훈식 확보해온 원유·나프타 큰 도움…국내 신속 도입"李대통령 "韓 선도국가 반열…인권 같은 보편가치 외면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