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입자 낀 다주택자 퇴로 없다' 지적에 반박 글"부당한 기대 가진 다주택자보다 고통받는 국민이 더 배려 받아야"이재명 대통령이 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부동산한재준 기자 靑 이달말 北 당대회 주시…북미대화 가능성 속 9·19합의 복원 검토靑 참모진 지선 2차 차출…李대통령 측근 김남준 계양을 채비관련 기사李대통령 "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세상에 사력…전력질주만 남아"국힘 "국민 편가르는 李 집 팔라"…민주 "장동혁 6채는"(종합)국힘 "李대통령, 부동산 폭등 책임 야당에 돌려…국민 편가르기"경제불확실성지수 161.62…석 달 만에 37.9% 급등코스피 고점 경신에 靑내부도 "계속 간다" 기대…'6천·7천피' 언급은 신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