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 수순' 들어선 美 관세 압박…한미 안보협상까지 불똥 우려

靑 "관보 게재 막아보려 하지만 안 될 가능성"…김정관, 진전 없이 귀국
"정황 있었지만 대응 안 돼" 내부 지적…"다른 분야 협상 영향 배제 못해"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퉁령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퉁령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본문 이미지 - 상호관세 인상 방침과 관련한 한미간 통상 현안을 논의하고 돌아온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3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3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상호관세 인상 방침과 관련한 한미간 통상 현안을 논의하고 돌아온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3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3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미국 전쟁부(국방부) 장관이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공동기자회견을 마치고 악수하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미국 전쟁부(국방부) 장관이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공동기자회견을 마치고 악수하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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