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여 만에 자리 채워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바라본 청와대 모습. 2025.12.2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韓-가나 협력 발전하길"…마하마 "윈윈 파트너십 만들 것"(종합)李대통령, 동계패럴림픽 금·은 김윤지 선수에 "뜨거운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