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일 경북 경주시 소노캄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한중 국빈만찬을 마친 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환송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한재준 기자 김혜경 여사 "둘째 장가갈 땐 한복 욕심나…유네스코 등재 자긍심 될 것"'위기' 28번 외친 李대통령…'극복' 넥타이 매고 '하나 된 힘'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