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깊고 넓은 한중 관계 발전 향해 나아가는 새로운 출발점""미세먼지 걱정 거의 하지 않게 돼…혐한·혐중 정서 많이 줄어"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4일 베이징 한 호텔에서 열린 재중 한국인 간담회에 입장하고 있다. 2026.1.4/뉴스1 ⓒ News1 허경 기자한재준 기자 李, 단식 중 받아 큰힘 됐던 '가나 초콜릿' 가나 대통령에 선물(종합)靑, 주한미군 사드 차출설에 "대북 억지력에 문제 없어…한미 공조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