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지 않아 보였던 광역단체 통합 조금씩 속도"이재명 대통령이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를 마친 후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한재준 기자 김혜경 여사 "둘째 장가갈 땐 한복 욕심나…유네스코 등재 자긍심 될 것"'위기' 28번 외친 李대통령…'극복' 넥타이 매고 '하나 된 힘'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