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지역구 계양 소재 교회 찾아…사회적 통합 가치 되짚는 차원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5일 인천 계양구 해인교회에서 열린 성탄 예배를 마친 후 오찬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한재준 기자 김혜경 여사 "둘째 장가갈 땐 한복 욕심나…유네스코 등재 자긍심 될 것"'위기' 28번 외친 李대통령…'극복' 넥타이 매고 '하나 된 힘'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