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하게 진로 고민하기엔 버거운 자리…통합은 李정부 과제"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열린 제5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2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심언기 기자 골든타임 놓칠라…李대통령, YS 이후 33년만에 '긴급재정명령' 언급[속보] 李대통령 "쓰레기봉투 헛소문 중대범죄…'원유 북한행'도 신속 조사"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