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시대 막 내려…李대통령도 이달 말부터 청와대 집무 시작대통령 집무실이 청와대로 공식 이전함에 따라 오는 29일부터 봉황기가 청와대에 게양된다. 대통령실은 24일 언론 공지를 통해 "봉황기가 29일 0시 용산 대통령실에서 하기됨과 동시에 청와대에 게양된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공식 명칭도 봉황기 게양에 맞춰 청와대로 변경된다. (뉴스1 DB) 2025.12.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한재준 기자 김혜경 여사 "둘째 장가갈 땐 한복 욕심나…유네스코 등재 자긍심 될 것"'위기' 28번 외친 李대통령…'극복' 넥타이 매고 '하나 된 힘'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