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정기감사…중앙투자심사 없이 SOC보다 불리한 조건 적용뇌물수수 혐의 공무원 징계 의결 미뤄 급여 5억4000만원 지급해사진은 서울 종로구 감사원의 모습. 2025.12.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김지현 기자 서울 수학여행비 17배 차이…'290만vs17만' 저소득층 지원에도 양극화이화여대 류인균 석좌교수, 학교에 1억 기부…연구 환경 조성에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