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장관 "영업비밀의 경우 25년 시효 제한이 없어"이재명 대통령이 전날(16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식품의약품안전처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6/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한국수력원자력한국전력미국웨스팅하우스지식재산권나혜윤 기자 쌀값 상승세에 정부 '시장격리 보류'…수급 관리로 방향 전환정부 "쿠팡 차별 아냐" 선 그었지만…美 '보복조사' 청원에 통상마찰 우려관련 기사재생E 시대에도 원전 찾는 민심…AI·반도체 전력난에 '실용적 선택'文 '탈원전' 비판한 기후장관 "원전 짓지 않으며 수출하는 것은 궁색"노후원전 퇴역 메꾼 새울 3호기…AI 시대 전력수급 기여원전·재생E 재논의 국면…12차 전기본 앞 에너지믹스 공론화 '충돌'한수원 사장, 한전·한수원 출신 '5강 구도'로 압축…내년 1~2월쯤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