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지원부대 및 인천공항공사, 국회 등 참여대통령경호처는 12월 1일부터 7일간 ‘제14회 X-Ray 위험물 판독능력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포 소재 대통령경호처 경호안전교육원 내에 마련된 대회장에서 참가자들이 평가를 진행하는 모습.(대통령경호처 제공) 2025. 12. 16/뉴스1 ⓒ News1 한재준 기자한재준 기자 [단독] '중동 사태' 1주도 안 됐는데 휘발유값 급등…靑, 점검 나선다李대통령, 변호사 시절 산재보상 도운 필리핀 노동자와 깜짝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