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 인정하는 지혜가 화합으로 나아가는 길"김혜경 여사가 지난 12일 불교지도자 초청 국민화합 기원 송년만찬에 참석해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한재준 기자 靑 이달말 北 당대회 주시…북미대화 가능성 속 9·19합의 복원 검토靑 참모진 지선 2차 차출…李대통령 측근 김남준 계양을 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