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 인정하는 지혜가 화합으로 나아가는 길"김혜경 여사가 지난 12일 불교지도자 초청 국민화합 기원 송년만찬에 참석해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한일 도움되는 관계로" 아소 전 日총리 "협력이 국익"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