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상 '현 재판부 계속' 충청·호남 '내란전담' 선호4050-2030·고령층 의견도 엇갈리며 찬반 논란 계속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달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9/뉴스1관련 키워드여론돌려보기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벚꽃 추경' 공식화…지선 앞두고 당정은 속도, 野 비판 전망李대통령 "野, 대미투자특별법 협조 감사"…초당적 '국회특위' 제안관련 기사李대통령 지지도 58.2%…민주 48.1% 국힘 32.4% [리얼미터]조국, 장래 지도자 선호도 9%, 1위…김민석·한동훈·장동혁 4%[갤럽]수도권·충청·부울경 "與 다수 당선"…野텃밭 TK도 오차범위 내 [갤럽]李대통령 지지율 65% 다시 최고치…중도층선 70%[갤럽]국민 45.4% "공소청 검사에게도 보완수사권 부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