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잠·전작권 회복은 韓 자율성 확대하는 국익중심 실용외교""중-일 갈등도 냉철하게 지켜보는 중…국익 극대화에 최선"이집트 공식 방문 일정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1일(현지 시간) 카이로 국제공항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로 출발하기 위해 공군 1호기에 탑승해 인사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심언기 기자 골든타임 놓칠라…李대통령, YS 이후 33년만에 '긴급재정명령' 언급[속보] 李대통령 "쓰레기봉투 헛소문 중대범죄…'원유 북한행'도 신속 조사"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