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층에선 내년 지방선거 다수당 기대 與 44% 野 30%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운동장에서 한국사진기자협회 주최로 열린 '2025 사진기자가족 체육대회'를 방문해 인사하고 있다. 2025.11.8/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여론돌려보기김지현 기자 "'서울대 10개', '사립대 100개 죽이기' 안 되게…재정 확충도 추진"학폭 전력 수험생, 주요 10개대 정시 지원 93% 불합격관련 기사李대통령 지지도 58.2%…민주 48.1% 국힘 32.4% [리얼미터]조국, 장래 지도자 선호도 9%, 1위…김민석·한동훈·장동혁 4%[갤럽]수도권·충청·부울경 "與 다수 당선"…野텃밭 TK도 오차범위 내 [갤럽]李대통령 지지율 65% 다시 최고치…중도층선 70%[갤럽]국민 45.4% "공소청 검사에게도 보완수사권 부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