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법과 원칙에 따라 공정하고 객관적 수사 기대"김건희 여사가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 여사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및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등 사건 첫 재판에 출석해 눈을 감고 있다. 2025.9.2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심언기 기자 골든타임 놓칠라…李대통령, YS 이후 33년만에 '긴급재정명령' 언급[속보] 李대통령 "쓰레기봉투 헛소문 중대범죄…'원유 북한행'도 신속 조사"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