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열린 국가인권위원회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서지영 국민의힘 의원의 김현지 제1부속실장 관련 질의 화면이 보이고 있다. 2025.11.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2025국정감사김지현 기자 전교조, '투쟁·올드 노조' 이미지 벗나…37년만 간판 교체 논의서울교육청, 학교 성희롱·성폭력 심의 교육청으로 이관…"공정성 강화"관련 기사교육부, 소관·유관기관 업무보고 마무리…지역 균형발전 기여 점검'친청' 문정복 "버르장머리 고쳐야" '친명' 유동철 "사과하라"李대통령, 청와대 옮겨 올해 마무리…대한민국 새 이정표 세운다정청래 "李대통령 당대표 시절부터 '1인 1표제' 요구 있었다"(종합)국힘 "정성호는 李대통령 아바타…즉각 자리에서 내려오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