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은 궁중요리, 엄마밥상도 연상…아욱국·김치·불고기 등한복 입은 김 여사 "자연의 아름다움·한국인 품격 표현"김혜경 여사가 31일 경북 경주 불국사에서 열린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배우자 초청 행사에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31/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경주APEC이기림 기자 정일연 권익위원장 취임…"공직자, 권한 남용해 사익추구 행위 예방 집중"김민석 총리, 중동 공관장에 "국민 안전 최우선…귀국 지원 만전"관련 기사美 이란 공습에 중동사태 악화일로…4월 미중 정상회담도 차질?"경주의 감동, 광주로"…ACC, 이이남 'APEC 정상회의 미디어아트' 상영국가 운영의 품격이 국가의 미래를 결정한다 [이근면의 품격 몽상]"품질 고급화"…안산시, 지역 대표 특산물 7선 소개김혜경 여사, 한지 제작체험…"소중한 문화유산 빛날 수 있게 성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