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은 궁중요리, 엄마밥상도 연상…아욱국·김치·불고기 등한복 입은 김 여사 "자연의 아름다움·한국인 품격 표현"김혜경 여사가 31일 경북 경주 불국사에서 열린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배우자 초청 행사에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31/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경주APEC이기림 기자 與 내홍 속 오늘 중수청장 후보자 청문회…野도 '현미경 검증' 예고與경찰개혁추진단, 국수본 인사·예산권 경찰청장서 분리 검토관련 기사GS칼텍스, '방귀로 배우는 탄소 포집'…런던국제광고제 2관왕대구 수성구·경주 '관광 동맹'…콘텐츠·마케팅 공동 추진위성곤 제주지사 "G20 개최지, 정권 나눠주기 안 돼"…공정 평가 요구中, 온라인 전환 등 APEC 축소 추진…"원하는 방향 연출 의도" 비판APEC 성과 잇는다…세계경주포럼 8~9일 화백컨벤션센터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