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호 비서관 재산 1위…김용범 42억·우상호 17억·김현지 11.8억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8월 2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김현지 총무비서관(식탁 왼쪽 맨 위) 등 직원들과 오찬하는 모습.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2/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이기림 기자 초심으로 돌아간 金총리, 李정부 국정 성과 챙기기 '올인'설 택배 집앞 방치땐 개인정보 탈탈…"즉시 운송장 폐기해야"관련 기사강훈식 "'부동산 불패는 없다' 우리 정부에서 끝낼 것…이재명은 합니다"국힘, '돈봉투 의혹' 송영길 2심 겨냥 "진영무죄 시대 열려""정부 입법 반영 건의" 톤 낮춘 정청래…설 이후 '보완수사권' 새 국면?이성윤 檢조작기소 특위 위원장 임명…친명계 "철회하라"[도전! 6·3 지선] 김재준 군산시장 예비후보 "군산의 '대항해시대' 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