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5일 부산 남구 부경대에서 열린 타운홀미팅 '부산의 마음을 듣다' 지역 주민 간담회에서 참석자의 발언을 듣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금지) 2025.7.2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다주택 매도 강요한 적 없다…부동산 투기 세력 책임 져야"김용범 "1·29 대책 文때와 다르다…주택 공급 앞으로도 이어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