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관세·조지아주 억류…李대통령 외교 해법 주목노동·연금·교육 개혁·양도세·부동산 등 민생 구상도지난 7월 3일 서울 용산구 전자랜드 매장에서 상인이 '대통령의 30일, 언론이 묻고 국민에게 답하다'라는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을 보고 있다. 2025.7.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7월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통령의 30일, 언론이 묻고 국민에게 답하다'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李정부경제정책이재명시대김지현 기자 [프로필]'차관급' 황해도지사에 명계남 임명…배우 출신 '노사모 대표''서연고도 수능 재도전"…2027 대입 '반수생 10만명' 눈앞관련 기사李대통령, 기획예산처 장관 '與4선 박홍근' 지명…해수장관 황종우(종합)[李대통령 부동산 X] ①한 달 새 28회 메시지…투기 '정조준'김석구 경기 광주시장 예비후보 "이재명표 국무회의 생중계 도입"강훈식 "부동산 시장 안정화 위해 세제 등 모든 수단 사용 가능"금융지주, '5극3특·제3금융중심지' 정책에 화답…직원 1000명 '전주'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