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2년 걸린 영수회담…취임 3개월만에 野 대표와 회동예산·개혁입법 '독주 이미지' 부담…중도·온건보수 포용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신임 국무위원 임명장 수여식을 마친 뒤 참석자들과 환담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금지) 2025.8.13/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李정부예산안이재명시대김지현 기자 사교육비 줄었지만 학생 부담 늘었다…월 60만원 돌파 '역대 최고'(종합)서울시교육청, 학교평생교육지원단 456명 위촉…초등돌봄·문해교육 지원관련 기사[전문] 李대통령 "올해를 韓 대도약 원년으로 만들겠다"李대통령, 韓 대도약 이끌 5대 성장 전략 제시…"2026년은 대도약 원년"(종합)李대통령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리는 새해가 韓 대도약 원년"내일부터 '청와대 시대'인데…국방부 옛 청사 복귀는 '깜깜이'강릉 찾은 정청래 "물 부족 예산 확보, 李대통령 덕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