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권 보장과 성장 병행…'양손잡이 경제관' 본격화노사 간 협력·균형 통해 구조적 저성장 위기 돌파 의지이재명 대통령이 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양대 노총 위원장과 오찬 간담회에서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과 대화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4/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李정부경제정책이재명시대김지현 기자 건국·동국·한림 의대…운영 여건 개선 판정 "1년 내 재심사""테헤란한국학교 학생 3명, 국내 초교서도 학습…한국해양대생 2명 귀국"관련 기사우승희, 영암군수 재선 도전…"인구 10만·예산 1조 시대 열겠다"더불어민주당 김해시장 경선 후보들 '원팀' 한목소리"9년 전 이재명이 꿈뀠던 대한민국은?"김경수 예비후보 "부울경, 균형발전으로 대한민국 성장 견인"김영배 "李대통령과 '단체장' 입사동기…서울시 문제 책임질 해결사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