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언론 인터뷰…"'해원'처럼 원한 푸는 과정으로 가야""前 정권 합의한 국가 정책, 쉽게 못 뒤집어…신뢰 중요"이재명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캐내내스키스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장에서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 한·일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한일·한미정상회담이재명시대한병찬 기자 李대통령, 오늘 신년인사회 주재…국힘 지도부는 '보이콧'李대통령, 2일 '2026년 신년인사회'…국힘 지도부는 불참관련 기사트럼프가 선물한 '황금열쇠' 쥔 李대통령 "깊은 신뢰에 늘 감사"관세협상 '원팀' 재계총수 만난 李대통령 "불합리 규제 과감히 개선"李대통령 "한미협상, 전적으로 기업인 헌신 덕분"…재계총수 회동李 "버티기가 최대 무기, 정치권 압박이 더 괴로웠다"…한미협상 소회중국은 중국의 길을 간다 [황재호가 만난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