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조국 사면 피할 수 없다면 할 수밖에…피해 본 사람은 李대통령"

"정치인 사면 시 지지율 4~5% 하락 전망"…대통령에 '감수 할거냐' 물어
李대통령 "피해 있어도 할 일 하자" 결단…"9월부터 민생안정 최우선으로"

우상호 정무수석이 21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8.21/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우상호 정무수석이 21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8.21/뉴스1 ⓒ News1 허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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