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한일 정상회담 앞두고 대사 인선 절차 진행(위에서부터) 강경화 전 외교부장관과 이혁 전 주베트남대사. (뉴스1 DB 활용)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대통령대통령실이재명한미정상회담한일정상회담주미대사주일대사관련 기사보건복지 소버린 AI, 사람들의 경험과 생각을 시스템으로 만들자[김현정의 준비된 노후]李대통령 "의료AI, 안전하고 책임있게…세계 의료격차 해소"與 "계엄에 안보 소홀" 野 "물러터진 국방부"…병역특례 손질엔 공감대(종합)국방위 '北지뢰' 책임 공방…與 "尹정부 소홀" 野 "9·19 합의 탓"김종인 "조국·추미애, 딴생각 갖고 있어…李, 민생에 초점 맞춰야 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