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한일 정상회담 앞두고 대사 인선 절차 진행(위에서부터) 강경화 전 외교부장관과 이혁 전 주베트남대사. (뉴스1 DB 활용)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대통령대통령실이재명한미정상회담한일정상회담주미대사주일대사김지현 기자 "'서울대 10개', '사립대 100개 죽이기' 안 되게…재정 확충도 추진"학폭 전력 수험생, 주요 10개대 정시 지원 93% 불합격관련 기사문 전 대통령 "트럼프 방중 계기 결단 기대…김정은, 李대통령 손 잡아야"국가 운영의 품격이 국가의 미래를 결정한다 [이근면의 품격 몽상]황종우 해수장관후보 "부산 이전 후 첫 장관 후보…무겁게 받아들여"우상호, '대통령 이재명과의 동행' 출간…3월2일 출판기념회부·울·경 '보수텃밭 균열' 조짐…해수부 이전·행정통합이 만든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