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한일 정상회담 앞두고 대사 인선 절차 진행(위에서부터) 강경화 전 외교부장관과 이혁 전 주베트남대사. (뉴스1 DB 활용)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대통령대통령실이재명한미정상회담한일정상회담주미대사주일대사김지현 기자 李대통령, 韓 대도약 이끌 5대 성장 전략 제시…"2026년은 대도약 원년"(종합)李대통령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리는 새해가 韓 대도약 원년"관련 기사[2026 터닝포인트] 남북, 정말 '두 국가'로 갈라설 수 있을까?대통령의 선제적 방중, 한중 관계 복원 앞당긴다 [전문가 칼럼]반도체·IT 강국 韓, 저성장 고리 끊어낼 돌파구는 '피지컬 AI'[전문] 李대통령 "올해를 韓 대도약 원년으로 만들겠다"李대통령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리는 새해가 韓 대도약 원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