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與 지도부 최근 연락에 의견 수렴 요청해"당은 민심 반영 통로…반대 여론 듣고 재검토 논의"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서울 한남동 관저에서 김병기 원내대표 등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지도부와 상견례를 겸한 만찬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3/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수출 9000억불 돌파에 "감격, 기업인·노동자에 감사드려"'농심 잡기' 나선 李대통령…농어촌 기본소득 챙기고 알밤 판촉까지관련 기사한미 정상회담 1년, '당당한 외교'의 성적표 [한반도 GPS]예결위, 미래소멸기금 정면충돌…"검문소 피하는 162조"vs"빚만 갚자는 거냐"李대통령, 최길수 특감에 "할 일이 많다…초기 대응·사전 예방 중요"李대통령 "시대의 아버지 기억하겠다"…故 최불암 별세 애도보건복지 소버린 AI, 사람들의 경험과 생각을 시스템으로 만들자[김현정의 준비된 노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