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훈, 지난 15일 중징계 처분인 '파면' 의결 받아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0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시민사회 원로인 함세웅 신부,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와 오찬 간담회를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11/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이재명이재명 대통령김성훈 차장윤석열윤석열 대통령윤석열 전 대통령이재명 윤석열김지현 기자 최은옥 교육부 차관 "인재 제대로 길러내기 위해 성과별로 예산 차등 배분"교육부, 지역대학 지원체계 개편…"예산 나눠먹기 끝내고 인재 중심 전환"관련 기사범여권 "尹탄핵 1년, 민주주의 역사에 기록될 빛의 혁명…장동혁 반성해야"與 "尹탄핵 1년, '빛의 혁명' 완수…내란 잔재 끝까지 청산"정성호 "검찰권 남용 위법, 불법 무게에 걸맞은 책임 지우겠다"野, '개헌·TK통합·추경' 놓고 전방위 질문 압박…물러서지 않은 金총리'전략적 동반자' 된 한-프…李대통령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