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이어 7월 2일 아동 화재 사망 사고 반복"어린이 등 노약자 효과적 대피 대책에 중점"3일 어린이 2명이 숨진 부산 기장군 한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소방당국과 경찰 등 관계 기관이 합동감식을 벌이고 있다. 전날 오후 10시 58분쯤 기장군 한 아파트 6층에서 부모가 잠시 외출한 사이 불이 나 6살, 8살 자매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지만 끝내 사망 판정을 받았다. 2025.7.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조실장부산화재아동사망사고이기림 기자 당정, 28일 '가상자산 과세 유예' 논의…국토위·국토부도 협의與 "김건희 추가 구속영장 발부돼야…의원 전부 비상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