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참→참석' 무게추 이동…한미 관계 최우선 기조미국의 '친중국 색안경' 해소 시급…G7 후 결단할듯 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호르무즈 봉쇄 후 첫 홍해 원유선박 통과에 "기쁜 소식"우상호 "하정우, 대통령에 부담…靑참모 징발할 정도 위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