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참→참석' 무게추 이동…한미 관계 최우선 기조미국의 '친중국 색안경' 해소 시급…G7 후 결단할듯 심언기 기자 과거사 '진전' 대북·한미일 '공조'…李대통령 "한중일 소통·협력" 중재[속보] 李대통령 "조세이 탄광 유해, 신원 확인 실무협의 진행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