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참→참석' 무게추 이동…한미 관계 최우선 기조미국의 '친중국 색안경' 해소 시급…G7 후 결단할듯 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동남아 순방 마치고 귀국…'AI·원전·조선' 아세안 확장李대통령 "대통령은 왕 아닌 공복…동포들 애로·요청 다 알려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