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례·규정 없는 사직…임면권자 없어 스스로 처리 가능선관위는 공직자 사표 수리, 사직원 접수된 때로 규정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9회 국무회의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9/뉴스1관련 키워드한덕수총리실대통령조기대선2025대선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댓글 가끔 읽어, 여론조작 중대범죄…공무원 충직하면 국민 행복"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관련 기사한덕수 '기부 행위' 수사만 남았다…'대선 공소시효' 임박"한덕수, '사후 계엄선포문' 폐기 지시했다" 법정 증언 확보(종합)金총리 "관세협상, 韓총리 때 끝내려 했다면 깊은 수렁서 시작했을 것"윤호중 "국정자원 화재, 세월호와 비교 아냐…진화 총력 지시"김 총리, '뉴라이트 인식 논란' 역사기관장 겨냥 "치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