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장관, 세례명 받은 천주교 신자…동생은 신부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22일 서울 명동대성당 지하성당에 마련된 ‘故프란치스코 교황 분향소’에서 조문하기 전 정순택 대주교를 만나 위로하고 있다. 왼쪽은 유인촌 문체부 장관.(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유인촌한덕수프란치스코교황선종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4일 헌정회 초청 오찬…정대철 회장 등 참석'미래대응기금' 신설 공방…與 "효율적 수단" 野 "재정 근간 흔들기"(종합)관련 기사전국서 이어지는 교황 추모 행렬…정·관·종교계도 동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