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된 국정 운영·국익 확보에 절박하게 전념""일신의 거취를 포함한 모든 이슈는 사치에 불과"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2회 국무회의'에서 개회 선언을 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기획재정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8/뉴스1관련 키워드최상목사퇴이철 기자 구윤철 "유류세 인하 한도 남아 있어…상황 추가로 보겠다"가맹정보·계약서 미제공…푸드코드 '더큰식탁' 운영사 시정명령관련 기사與 "도덕적 결함" 野 "악마 보았다"…이혜훈 청문회 '사면초가'(종합)한미협상 데드라인 D-16, 경제수장 공백 장기화…인선 언제쯤?'비상계엄·파기환송·후보 교체'…조기대선 역사적 장면들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33일' 마무리…4일부턴 국무총리 직대민주 "尹 '알박기 인사' 지속…이주호, 모든 부처 인사 동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