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54% "대통령제 개헌 필요"…64% '4년 중임제' [갤럽]

개헌 필요성 관련 여야 견해차 두드러지지 않아
대통령 권한 현행 유지 46%, 축소 35%, 확대 14%

본문 이미지 - 정대철 헌정회 회장과 이낙연, 김부겸 전 총리,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 강당에서 열린 분권형 권력구조 개헌 대토론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5.3.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정대철 헌정회 회장과 이낙연, 김부겸 전 총리,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 강당에서 열린 분권형 권력구조 개헌 대토론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5.3.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