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헌 필요성 관련 여야 견해차 두드러지지 않아 대통령 권한 현행 유지 46%, 축소 35%, 확대 14%정대철 헌정회 회장과 이낙연, 김부겸 전 총리,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 강당에서 열린 분권형 권력구조 개헌 대토론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5.3.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갤럽개헌여론돌려보기김정률 기자 이준석, 해외 출장 일정 앞당겨 조기 귀국…국힘과 특검 공조 논의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